한국 레슬링 대표팀이 2010 아시아 시니어 레슬링선수권대회 자유형에서 첫날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이승철(한국체대)과 이윤석(용인대), 김재강(성신양회)은 12일 인도 뉴델리 치러진 대회 남자 자유형 첫날 경기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철은 60㎏급 패자부활전에서 울란 나디르벡(키르기스스탄)을 2-0으로 꺾었고, 74㎏급에 출전한 이윤석도 패자부활전에서 두 경기를 내리 이기고 동메달을 따냈다.
또 96㎏급 3회전에서 탈락한 김재강도 패자부활전에서 파코드 아나쿨로프(타지키스탄)를 2-1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