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용(인천일반)이 2010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공기소총복사 SH1 혼성장애인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심재용은 18일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공기소총복사 SH1 혼성장애인 개인전에서 600점 만점을 기록하며 박진호(청주시청)와 한태호(경기일반·이상 599점·시리즈차)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공기소총 여중부 단체전에서는 북인천여중(이소연, 유지인, 장선애)이 1천160점을 기록하며 울산동여중(1천163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50m 소총복사 남고부 단체전에서는 경기체고(황승민, 김명현, 김범진, 장원혁)가 3위에 입상했으며 센터파이어권총 개인전에서는 이호기(수원대)가 560점을 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