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오는 2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재활용 섬유로 만든 친환경 유니폼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 선수들은 페트병에서 뽑아낸 재활용 원사로 만들어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를 개발한 ㈜휴비스가 재생폴리에스터 원사를 지원하고 ㈜연일이 이 원사로 고기능성 선수복 원단을 제작한다. 또 유니폼 디자인과 제작은 ㈜오르그닷이 맡았다.
SK는 28일 롯데 경기를 시작으로 올 시즌 모두 8번 그린 유니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