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다음달 말까지 시약사회와 경기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그 대상은 21개교, 68회, 4천820명이다. 약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약물 오남용의 폐해로부터 사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뤄진다.
또 이미 약물을 접한 소규모 집단(8~12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친 상담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행동수정요법 강의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그간 진행해 왔던 금연, 금주 교육의 연장선에서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확대 실시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