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관내 진위천을 친환경 휴식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오는 10월께 매듭지을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진위면 봉남리 일대 14만2천여㎡에 85억원을 들여 작년 5월부터 조성 중인 진위천 시민유원지 정비사업은 현재 3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시는 진위천에 콘크리트 호안을 쌓고 둔치 내에 물놀이장 3곳(성인, 어린이, 유아용)과 길이 1천150m의 레일바이크 및 야생초화원(면적 1만8천㎡)을 각각 설치할 방침이다.
유원지에는 족구장(2면)과 농구장(1면)을 만들고, 호수변에는 계단식 스탠드와 잔디밭을 갖춘 야외무대를 설치해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물놀이장과 야외무대, 주차장(260면)은 오는 6월 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기 완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