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여름철 홍수와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 경보를 선제적으로 발효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일기 예보를 바탕으로 홍수 취약지역의 경우 현장 위주로 재난 경보를 한단계 앞서 발동해 비상근무체계 가동과 현장 밀착형 상황관리, 유사시 주민 조기 대피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급경사지 등 취약시설 점검.정비 및 복구 자재.장비 추가 확보, 부천소방서와 부천 중.남부경찰서, 대한적십자사 부천지사, 육군 제7851부대, 육군 제8253부대 등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등도 병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