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특별위원회 3차 회의를 열어 성금 지급 대상을 천안함 전사자 유족 46명, 고(故) 한주호 준위 유족 1명, 금양호 선원 유족 9명 등 모두 56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위에서는 성금 배분 액수와 방식, 기준 등은 차기 회의 때 논의하기로 했다.
공동모금회는 또 이날까지 모금된 천안함 관련 성금이 37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368억원은 계좌이체, 7억원은 ARS 모금(1통 2천원)을 통해 걷혔으며, 개인 또는 기업 명의 기탁자는 2만197명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