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권총 기대주’인 의정부 송현고 출신 이대명(한국체대)이 2010년 세계선수권대회 및 아시아경기대회 사격 국가대표 3차 선발전 남자일반부 50m권총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대명은 25일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일반 50m권총에서 564점을 기록하며 이상도(창원시청·560점)와 김준혁(서산시청·559점)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심상보(경기도청)는 김준혁과 동점을 기록했지만 시리즈 차에서 뒤져 아쉽게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또 여일반 트랩에서는 염소연(의정부시청)이 65점을 쏴 권영미(64점)와 이보나(64점·이상 우리은행)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