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영(용인중)이 제35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육상 여자중등부 2년 1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하영은 2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최종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첫날 여중부 2년 100m에서 12초72로 이승신(남양주 진건중·13초03)과 구소영(의정부 금오중·13초13)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남초부 6년 100m에서는 권병수(안양초)가 12초71로 손찬웅(안양동초·12초86)과 한명현(김포 고촌초·12초91)을 꺾고 1위에 올랐고 남중부 3년 100m에서는 송수한(화성 석우중)이 11초11로 정현욱(수원 수성중·11초22)과 정형석(성남 백현중·11초27)을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남초부 4년 80m에서는 이진섭(고양 한수초·11초23)이 1위에 올랐고 800m 최진혁(수원 산남초·2분35초25), 높이뛰기 김주는(고양 장촌초·1m25), 남초 5년 100m 심용섭(파주 청석초·13초49), 800m 서정일(연천 전곡초·2분32초25), 높이뛰기 김민규(고영 모당초·1m35), 멀리뛰기 백소정(양평초·4m20), 남초 6년 높이뛰기 김예광(파주 봉일천초·1m60)이 각각 우승했다.
또 여초 4년 80m 이혜인(성남 수내초·11초41), 800m 김예지(고양 성사초·3분00초29), 멀리뛰기 조별이(양평초·3m57), 여초 5년 100m 이한나(평택 현일초·13초78), 800m 황봄이(광명 서면초·2분34초50), 투포환 김한빈(광명초·11m67), 여초 6년 100m 이혜연(안양 비산초·13초26), 800m 이희주(시흥 신일초·2분23초51), 멀리뛰기 윤지우(양주 고암초·4m56), 투포환 정지혜(의정부 새말초·12m64)도 각각 정상에 등극했다.
이밖에 남중 1년 1천500m 송성광(부천 계남중·4분35초84), 투포환 김승훈(광명북중·13m37), 2년 1천500m 최종민(안산 와동중·4분27초F), 멀리뛰기 최동혁(고양 신일중·6m28), 3년 1천500m 이종인(시흥 송운중·4분17초30), 5천m경보 주정호(안산 경수중·27분28초22), 여중 1년 1천500m 서하늘(김포 금파중·5분01초91), 3년 100m 김민지(하남 동부중·12초26)도 나란히 패권을 안았다.
한편 남고 1년 100m 김지수(이천 효양고·11초28), 2년 1천500m 안한근(시흥 소래고·4분06초35), 3년 100m 이우빈(수원 유신고·11초26), 여고 1년 1천500m 박근희(경기체고·4분53초85), 2년 100m 최혜숙(남양주 진건고·12초92), 3년 1천500m 임목화(수원정과고·5분01초76)도 각각 1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