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영(성남 문원중)이 제35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레슬링 중등부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박건영은 26일 파주 유일레저타운에서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최종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마지막날 중등부 자유형 58㎏급에서 윤정민(용인 문정중)에게 부상기권승을 거두고 1위에 오르며 대회 MVP와 함께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또 중등부 자유형 42㎏급에서는 김민철(문정중)이 팀 동료 김동성을 3-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고 46㎏급 박상민과 50㎏급 정선욱, 54㎏급 박수현(이상 문원중), 63㎏급 김용욱(문정중), 69㎏급 권순규, 76㎏급 성동재(용인 용동중), 85㎏급 이정범(수원 수성중), 100㎏급 이승찬(과천중)도 각각 체급 우승을 차지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같은 장소에서 제91회 전국체육대회 1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 고등부에서는 김영민(경기체고) 자유형 58㎏급에서 김영준(성남 서현고)을 6-1로 제압, 체급 우승과 함께 대회 MVP로 뽑혔으며 63㎏급 박남춘(경기체고), 69㎏급 전호범, 76㎏급 이현우(이상 서현고), 91㎏급 박경훈(파주 봉일천고)도 나란히 체급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