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6.4℃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0.6℃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0.5℃
  • 흐림고창 -1.2℃
  • 흐림제주 5.5℃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3.8℃
  • 흐림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 성남 풍생고 ‘금빛 발차기’ 맹위

남고부 우승… 부천정산고 장려상·인천체고 감투상

성남 풍생고가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남자고등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풍생고는 29일 강원 태백 고원실내체육관에서 2011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를 겸해 막을 내린 대회에서 금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해 경북 상모고(금1, 은1)와 인천 인평자정고(금1, 동1)를 제치고 우승기를 들어올렸다.

또 남고부 부천정산고는 금메달 1개를 획득하며 장려상을 받았고 여고부 인천체고는 금 1, 은메달 1개로 감투상을 수상했다.

팀을 우승으로 이끈 풍생고 이경배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열린남고부 라이트미들급 결승에서는 인교돈(인평자정고)이 박성욱(상모고)과 접전 끝에 7-6으로 승리, 1위에 오르며 우수선수로 선정됐고 여고부 미들급 이선영(고양 무원고)과 라이트헤비급 김빛나(인천체고)도 선보라(인천체고)와 석나예(울산 효정고)를 각각 9-8, 3-2로 누르고 패권을 안았으며 남고부 미들급 김영태(풍생고)는 이지용(서울체고)과 연장 접전 끝에 3-4로 패해 2위에 머물렀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