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안양 범계중)가 제35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유도 남자중등부 81㎏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찬우는 29일 경기도유도회관에서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선발전과 제34회 춘계 경기도회장배 대회를 겸해 열린 남중부 81㎏급에서 류우직(의정부 경민중)에게 뒤안아던지기 절반과 누르기 절반으로 한판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남초부에서는 35㎏급 전승범(양주 덕계초)와 43㎏급 이호연(동두천 보산초), 53㎏급 김민성(덕계초), 65㎏급 황교진(안양 석수초), +65㎏급 송기산(안산 원곡초)이 체급 정상에 올랐고 여초부에서는 35㎏급 김지원(양주 가납초), 43㎏급 이정보(안양 명학초), 53㎏급 이재옥(파주 천현초), 65㎏급 박근혜(성남 성수초)가 나란히 우승했다.
또 남중부 45㎏급 조든찬, 48㎏급 오건곤(경민중), 51㎏급 우한새(광명 광문중), 55㎏급 고재경(남양주 금곡중), 60㎏급 노희건(범계중), 66㎏급 이윤태(성남 창곡중), 73㎏급 정재현(범계중), 90㎏급 변찬용(경민중), +90㎏급 김태형(안산 관산중), 여중부 42㎏급 박수민(창곡중), 48㎏ 권유정, 52㎏급 이재란(관산중), 57㎏급 노은비(광명 광문중), 63㎏급 공서영(범게중), 70㎏급 문다슬(양평 용문중), +70㎏급 최시연(부천 부일중)도 각각 체급 1위에 등극했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초등부 석수초, 남중부 경민중, 여중부 광명북중, 남고부 의정부 경민고, 여고부 경기체고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