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수원 블루윙즈의 미드필더 이상돈과 성남 일화의 공격수 라돈치치가 ‘포스코컵 2010’ 3라운드에서 경기별 최우수 선수인 ‘VIPS Man of the Match’(빕스 맨 오브 더 매치·이하 ‘VIPS M.O.M’)에 뽑혔다.
이상돈은 지난 2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스코컵 2010 3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후반 12분 김대의의 크로스를 논스톱 중거리 쐐기골로 연결시켜 팀 승리를 이끌어 선수 평점 7.0점을 받아 ‘VIPS M.O.M’로 선정됐다. 이상돈의 ‘VIPS M.O.M’ 선정은 올 시즌 처음이다.
또 라돈치치는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7분 몰리나의 패스를 헤딩 선제골로 연결시켜 선수 평점 7.5점으로 올 시즌 세번째로 ‘VIPS M.O.M’가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밖에 울산의 까르멜로, 전북의 로브렉, 부산의 한상운, 대구의 백민철을 ‘VIPS M.O.M’로 선정했다.
‘VIPS M.O.M’에게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스테이크&샐러드 레스토랑 ‘빕스’에서 제공하는 가족식사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