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엑스포 한국 국가관의 입장객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한국관을 운영하는 코트라는 2일 오후 4시40분 안후이성(安徽省) 출신으로 상하이(上海)에서 직장을 다니는 황샤오메이(黃小妹·18·여) 씨가 100만 번째로 한국관에 입장, 대한항공이 협찬한 서울~상하이 왕복항공권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친언니 등과 엑스포공원을 방문했다 한국관의 독특한 건물에 끌려 입장하게 됐다는 황 씨는 “어리둥절하고 떨린다”고 소감을 밝힌 후 “한류스타 비와 강타를 좋아하며 한국에 꼭 가보고 싶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개막 1개월을 넘긴 엑스포는 전날 기준으로 830만명이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