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이 제46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성시청은 6일 전남 순천 팔마정구장에서 열린 여일반 단체전 결승에서 대구은행을 세트스코어 2-1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안성시청은 지난 2003년 우승 이후 7년 만에 패권을 탈환했다.
또 남대부 단체전에서는 인하대가 충북대를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등극했고 남일반 단체전에서는 경남 창녕군청이 경북 문경시청을 역시 2-0으로 꺾고 창단 10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