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여름 피서철 대비 관내 해수욕장 등 관광편의시설에 대한 중점점검에 나선다.
8일 시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관내 해수욕장내 관광편의시설 화장실, 샤워실, 주차장 및 급수대 등을 사전 점검해 피서철 방문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점검대상은 관내에 해수욕장이 존치하는 중구, 강화군 및 옹진군으로써 을왕리 해수욕장 외 17개소이며, 그 외는 해당 군구 자체계획에 의거 점검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이용객 입장에서 일반적으로 느낄 수 있는 불편사항에 대하여 각종 편의시설 파손 및 사용 가능여부, 청결 및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보완해 방문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해 국제도시 인천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적 및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현장에서 조치 할 예정이며, 현지 시정 불가 대상에 대하여는 군구에 행정 지시해 조치 완료토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