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련(안성시청)이 제46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 여자일반부 단식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경련은 8일 전남 순천 팔마정구장에서 열린 여일반 단식 결승에서 박진아(농협중앙회)를 맞아 먼저 두 세트를 따냈지만 나머지 세 세트를 내리 패하며 2-3으로 역전패,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또 남일반 단식 결승에서는 임상빈(인천시체육회)이 이수열(달성군청)에게 역시 2-3으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대부 유은우(인하대)도 남기성(충북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가다 2-3으로 역전패 당하며 우승을 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