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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기 전국조정 최민진 2관왕 노를 젓다

여고부 싱글스컬 이어 무타포어 경기도 우승

최민진(하남정산고)이 제36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최민진은 9일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여자고등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8분51초44로 김하엽(광주체고·8분53초60)과 오수빈(대성여고·9분15초41)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진은 김소리, 이아름, 김소담(이상 하남정산고)과 팀을 이룬 여고부 무타포어 결승에서도 팀이 7분57초52를 기록하며 부산체고(8분16초07)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오르며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여대 및 일반부 더블스컬에서는 고영은-윤소라 조(수원시체육회)가 8분36초98로 박은영-문보란 조(포항시청·8분51초99)와 김정임-임은주 조(군산시청·8분54초82)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고 남일반 더블스컬에서는 차종환-윤종원 조(용인시청)가 7분26초30으로 김정관-김진태 조(충주시청·7분32초17)와 송정호-민지홍 조(수자원공사·7분41초79)를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남일반 무타포어에서는 김민우, 최현우, 김병건, 김태준이 팀을 이룬 용인시청이 6분23초57로 수자원공사(6분19초99)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고부 더블스컬에서는 김민정-윤미소 조(인천체고)가 9분46초15로 강지윤-백세은 조(광주체고·9분22초86)에 뒤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고부 무타포어에서는 인천체고와 수원 수성고가 각각 6분37초00과 6분41초04로 서울체고(6분23초61)에 이어 2위와 3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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