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메트로 지하철 시청역 오딧세이 광장에 전국 비보이 팀이 대거 몰려와 인천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시는 ‘제4회 Korea B-BoyY P&B Championship’ 비보이 전국대회를 오는 12일 오후 1시 인천시청역내 오딧세이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비보이 전국대회는 동북아 중심 도시 인천을 널리 알리고, 건전한 스포츠문화 육성과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시간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 전국 16개 비보이팀의 3:3배틀과 화려하고 역동적인 팀퍼포먼스가 인천을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춘 퓨전MC, 원웨이크루, 전주시티비보이즈, RUN E.N.Z와 지난해 우승팀 It's Our Feeling등이 선의의 경쟁이 펼쳐진다.
또한 이번 대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세계최고의 비보이 선수인 신규상(갬블러크루), 이재웅(리버스크루), 김근서(원웨이크루)씨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아울러 퍼포먼스 우승팀에게는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인천시장상과 상금 100만원, 배틀 우승팀은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상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시관계자는 “우리나라의 B-boy팀은 세계 최고 수준이며, B-boy는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는 청소년스포츠로서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천의 도시 이미지와 부합해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지난 2007년부터 전국대회로 해마다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