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8.2℃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6.3℃
  • 구름많음대전 -2.3℃
  • 흐림대구 -0.1℃
  • 맑음울산 -0.4℃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1.2℃
  • 제주 5.4℃
  • 맑음강화 -7.1℃
  • 맑음보은 -3.6℃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회장기 전국사격 엄소연, 트랩 女일반 개인전 정상

엄소연(의정부시청)이 제2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트랩 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대회 타이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

엄소연은 15일 전남 나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트랩 여일반 개인전 본선에서 67점을 쏴 1위로 결선에 진출한 뒤 결선에서 19점을 추가, 합계 86점으로 대회 타이기록을 수립하며 이보나와 권영미(이상 우리은행·77점·시리즈차)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의정부 송현고 출신 이대명(한국체대)은 50m권총 남대부 단체전에서 팀이 1천645점으로 우승해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개인전에서는 본선과 결선 합계 643.4점으로 팀 동료 장하림(646.7점)에 이어 2위에 머물렀다. 또 50m권총 남일반 단체전에서는 경기도청이 1천669점으로 경북체육회와 동점을 이뤘지만 시리즈차에서 뒤져 아쉽게 2위에 올랐고 공기소총 남대부 단체전에서는 경희대가 1천767점으로 한국체대(1천772점)에 이어 2위에 입상했으며 공기소총 남고부 개인전 황승민(경기체고)은 본선과 결선 합계 695.2점으로 3위에 입상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