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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민선5기 풀뿌리 진보 새출발 다진다

민노당, 6.2 지방선거 당선자 첫 공동연수

인천 민선 5기 풀뿌리 진보정치, 지방자치를 이끌어갈 민주노동당 인천지역 당선자들이 첫 발을 내딛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인천시당(이하 민노당)은 18일 오후 가천길 연수원(송도)에서 6.2지방선거 당선자 첫 공동연수를 개최하고 민선5기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방자치 모범!진보정치 참맛!인천에서 실현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공동연수에는 이용규 인천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구청장 2명, 시의원 1명, 구의원 5명 당선자와 의정지원담당자, 당직자 등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도권 최초 기초단체장 2명을 탄생시킨 민노당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대안과 비전을 제시키 위해 인천에서 진보적인 지방자치의 모범을 만들고 지역정치활동을 펼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

따라서 이날 연수 자치단체 예산분석, 조례에 대한 기본 이해, 진보정책 실현과제, 조직전략, 참여예산제의 실현방안 등 총 5개 강의로 진행한다.

한편 민노당 관계자는 “이번 첫 연수로 인천에서 진보장치의 비전과 내용을 공유하며, 당선자들간의 단결력을 높이고 네트워크를 강화해 연대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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