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면(산본중)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31회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도대표 선발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박성면은 17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제91회 전국체육대회 도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중등부 400m 결승에서 57초87로 신다혜(부천여중·59초99)와 이승신(진건중·1분01초59)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800m 1위에 이어 2관왕이 됐다.
또 여중 100m허들에서는 이혜주(진건중)가 15초49로 이경진(와동중·15초79)과 옥다혜(광명 철산중·18초08)을 제치고 1위에 올라 1천600m 계주 우승에 이어 2관왕에 올랐고 남중 세단뛰기에서는 김용식(와동중)이 13m54를 기록하며 김영훈(회룡중·13m50)을 꺾고 우승해 400m 계주 1위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남중 400m에서는 이흥윤(백현중)이 51초14로 우승을 차지했고 3천m 송성광(계남중·9분52초99), 110m허들 강동수(단원중·15초10), 5종경기 백두호(문산중·3천518점), 여중 3천m 한숙경(진건중·10분18초78), 세단뛰기 진민아(금오중·10m67), 5종경기 염주연(철산중·3천439점)도 각각 정상에 등극했다.
한편 400m 남대 이상천(성결대·48초86), 남일 박세현(안산시청·47초84), 여일 오세라(김포시청·56초18), 남고 김용훈(경기체고·48초59), 여고 최혜숙(진건고·57초81)과 남고 110m허들 김창현(15초26), 10㎞단축 김지호(33분35초·이상 경기체고), 여고 100m허들 박희주(경기모바일과고·14초46), 1만m경보 박수현(소래고·53분24초40), 세단뛰기 이현주(호원고·11m74), 10㎞단축 이은혜(경기체고·38분46초)도 패권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