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가 제6회 수원시생활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축구 50대부에서 2연패를 차지했다.
장안구는 2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마지막날 축구 50대부 결승에서 영통구를 1-0으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또 영통구는 축구 여성부에서 팔달구를 2-0으로 누르고 역시 2년 연속 패권을 안았고 일반부에서는 삼일축구회가 망포축구회를 2-1로 꺾고 우승했다.
이밖에 배드민턴에서는 기아클럽이, 게이트볼에서는 정자공원A가, 탁구 클럽부와 탁구교실부에서는 청맥동우회와 상촌A가, 족구에서는 직장부 삼성전자, 50대부 한마음, 40대부 매탄, 일반부 천무가, 우드볼은 장안구, 특공무술은 현일권선도장이, 농구에서는 유소년부 엘리트B, 클럽부 소녀시대(2연패), 직장부 ATP가 각각 정상을 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