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현(광주 광남초)이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재현은 22일 울산시 강남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초등부 개인전에서 6경기 합계 1천117점(평균 186.2점)을 기록하며 박건하(1천46점)와 유진석(990점·이상 광남초)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여초부 개인전에서는 정해원(광남초)이 6경기 합계 620점(평균 103.3점)으로 김보영(경북 용황초·992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채원(안산 부곡초)이 6경기 합계 514점으로 3위에 입상했다.
이밖에 여중부 개인전에서는 김유리(양주 조양중)가 6경기 합계 1천182점(평균 197점)으로 이현아(경북 경주여중·1천268점)와 이영승(전남 곡성중·1천264점)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