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송현고 출신 이대명(한국체대)이 제16회 아시아경기대회 사격 국가대표 5차 선발전 남자 공기권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대명은 1일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부 공기권총에서 587점을 쏴 최영래(경기도청·580점)와 이춘희(부산시체육회·579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밖에 여자부 트랩에서는 엄소연(의정부시청)이 69점으로 이보나(우리은행·71점·한국신)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자 50m 소총복사 권나라(인천남구청·594점)와 여자 스키트 문예지(김포시청·64점)는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