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는 4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내 볼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1부에서 9천27점을 얻어 안산시(8찬965점)와 안양시(8천829점)를 따돌리고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또 김포시는 2부에서 8천761점으로 광주시(8천743점)와 포천시(8천551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남자부 5인조 전 1부에서는 안양시가 화성시와 안산시를 따돌리고 우승했고 2부에서는 광주시가 동두천시와 포천시의 추격을 뿌리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여자부 5인조 전 1부에서는 화성시가 안산시와 부천시를 제압하고 1위에 이름을 올렸고 2부에서는 김포시가 의왕시와 가평군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자부에서 950점을 기록한 안양시 신헌진과 여자부에서 902점을 올린 화성시 한영선은 나란히 남녀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의정부시 성진우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