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김문수 도지사가 지난 5일 미국 오하이나주 실베니아 하일랜드 메도우스 골프장에서 열린 LPGA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우승한 최나연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지사는 축전을 통해 “연장 접전속에서도 끝까지 투혼을 발휘해 세계속의 경기도를 널리 알린 낭보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을 주체할 수 없으며, 최나연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고 오는 9일 열리는 US여자오픈에서도 우승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나연은 오산 태생으로 지난해 삼성월드챔피언십과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경기도의 세계적인 글로벌 스타로 지난 12월 ‘스포츠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최나연을 비롯해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주역인 ‘캡틴’ 박지성, 세계역도사를 갱신하고 있는 장미란, ‘피겨의 여왕’ 김연아, 스피드스케이팅 강자 이강석, 2008, 2009 LPGA우승자인 오지영 등이 스포츠 스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