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의 최강희(51) 감독이 K-리그 올스타팀을 이끌고 세계적인 명문 클럽 바르셀로나(스페인)와 한판 대결을 벌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다음 달 4일 열릴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바르셀로나 초청 K-리그 올스타전 2010’ 대회를 앞두고 최강희 전북 감독을 K-리그 올스타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시즌 우승팀 감독이 올스타팀 사령탑을 맡는다’는 대회 규정에 따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