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다음 달 ‘클로져’로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한다.
문근영은 다음 달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두달 가량 공연되는 ‘클로져’에서 마음 깊은 곳에 상처를 간직한 채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여인 ‘앨리스’ 역을 맡기로 했다고 연극·뮤지컬 제작사인 악어컴퍼니가 7일 밝혔다.
남녀 네명의 엇갈린 사랑과 배신을 그려낸 연극 ‘클로져’에서 문근영은 우연히 만난 남자 ‘댄’과 사랑에 빠지지만 그의 바람기 때문에 상처받고 갈등하는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근영의 이번 연극 데뷔는 그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가 악어컴퍼니와 손잡고 ‘무대가 좋다’ 시리즈를 공동 제작한 게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