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림(부천 중흥중)이 제12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재림은 11일 경북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자중등부 1㎞ 속도경기에서 윤우신(서울 덕산중)과 김광오(서울체중)에 앞서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림은 앞선 남중부 단체추발에서도 팀이 3분35초860으로 강원 양양중(3분47초780)과 부산 사하중(3분50초370)을 제치고 1위에 올라 2관왕이 됐다. 여일반 이주미(연천군청)는 3㎞개인추발에서 3분52초007로 김유리(서울시청·3분55초624)와 구성은(대구사이클연맹·3분55초799)을 제치고 우승한 뒤 3㎞ 단체추발에서도 오차영, 장혜민과 팀을 이뤄 3분37초882로 충북 국민체육진흥공단(3분38초853)과 전북 삼양사(3뷴42초869)를 제치고 정상에 올라 2관왕에 등극했다.
이밖에 여중부 1㎞ 속도경기에서는 김병주(남양주 동화중)가 김윤아(충남 목천중)와 김수빈(전북체중)을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