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김용현(58) 경영합리화추진본부장을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사무총장은 1979년 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경제기획원 예산실 서기관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 정책본부장을 거쳐 작년부터 적십자사 경영합리화추진본부장으로 일했다.
그는 “대한적십자사의 병원 경영과 혈액사업 등을 선진화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며 정부, 기업 등과 협력을 강화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