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6.0℃
  • 흐림강릉 9.4℃
  • 서울 7.0℃
  • 대전 6.2℃
  • 대구 7.3℃
  • 울산 8.8℃
  • 광주 9.5℃
  • 부산 10.7℃
  • 흐림고창 9.7℃
  • 제주 12.8℃
  • 흐림강화 3.6℃
  • 흐림보은 5.0℃
  • 흐림금산 6.0℃
  • 흐림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의정부시청 임재연 ‘정상페달’

남자 일반부 15㎞ 스크래치 우승
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사이클

임재연(의정부시청)이 제12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 남자일반부 15㎞ 스크래치 결승에서 정상에 올랐다.

임재연은 12일 경북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일반 15㎞ 스크래치에서 최종균(대한지적공사)과 정대권(강진군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고부 단체 스프린트에서는 인천체고가 1분12초659로 전북체고(1분13초869)와 경남 창원경일여고(1분14초537)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남중부 단체 스프린트에서는 부천 중흥중이 1분11초056으로 울산 천곡중(1분10초071)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일반 24㎞ 포인트경기에서는 이주미(연천군청)가 41점으로 김유리(서울시청·45점)에 뒤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한편 남중부 3㎞ 스크래치 김규훈(의정부중)과 남고부 10㎞ 스크래치 이기주(가평고)는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고부 20㎞ 포인트 이은희(인천체고·17점)와 여일반 단체 스프린트 인천시체육회(1분11초456)는 각각 3위에 이름을 올렸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