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연(의정부시청)이 제12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 남자일반부 15㎞ 스크래치 결승에서 정상에 올랐다.
임재연은 12일 경북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일반 15㎞ 스크래치에서 최종균(대한지적공사)과 정대권(강진군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고부 단체 스프린트에서는 인천체고가 1분12초659로 전북체고(1분13초869)와 경남 창원경일여고(1분14초537)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남중부 단체 스프린트에서는 부천 중흥중이 1분11초056으로 울산 천곡중(1분10초071)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일반 24㎞ 포인트경기에서는 이주미(연천군청)가 41점으로 김유리(서울시청·45점)에 뒤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한편 남중부 3㎞ 스크래치 김규훈(의정부중)과 남고부 10㎞ 스크래치 이기주(가평고)는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고부 20㎞ 포인트 이은희(인천체고·17점)와 여일반 단체 스프린트 인천시체육회(1분11초456)는 각각 3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