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경기도지사기 50대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이틀동안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50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 개최로 도는 30대와 40대 생활체육 축구대회에 이어 50대 대회까지 개최함으로써 축구 동호인들의 참여기회가 더욱 늘어나게 됐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에서 700여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해 동두천종합운동장을 비롯해 3개 구장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진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50대가 참여하는 축구대회 개최가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을 축하하고 장년의 축구동호인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장년층을 대표하는 최고의 대회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