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발안중이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 여자중등부 에뻬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발안중은 19일 강원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중부 에뻬 단체전 결승에서 대전 탄발중에 44-43,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부전승으로 2회전에 오른 발안중은 광주 효광중을 45-29로 가볍게 제압한 뒤 준결승전에서 부산 개림중을 45-34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밖에 여고부 에뻬 단체전에서는 광주 곤지암고가 대전여고에 31-43으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고부 사브르 단체전 화성 발안바이오과고, 남고부 에뻬 단체전 성남 불곡고, 남중부 사브르 단체전 화성 양감중, 여고부 플뢰레 단체전 성남여고, 여고부 사브르 단체전 수원 수일고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