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사미르 베크리치(26·Samir Bekric·사진)를 새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보스니아 1부리그 사라예보 팀에서 28경기에 출전 11득점과 14도움을 기록한 베크리치는 탄탄한 체격을 갖춘 미드필더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패싱이 장점이어서 올 시즌 남은 경기에서 인천의 공격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그동안 좋은 활약을 보였던 코로만과 챠디는 인천구단과 계약이 해지돼 본국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