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욱(수원시청)이 제36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윤찬욱은 21일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일반부 자유형 84㎏급에서 황도현(대구시체육회)에게 부상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 체급에서 결승진출이 좌절된 이학진(부천시청)은 3위에 머물렀다. 또 남일반 자유형 96㎏급에서는 이종화(부천시청)가 전경민(함평군청)에게 라운드 스코어 0-2(0-1 0-1)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고 남대부 자유형 66㎏급 성준영(용인대)과 남일반 60㎏급 한동희(인천환경공단), 66㎏급 김민(평택시청)도 나란히 2위에 입상했다.
이밖에 남대부 그레코로만형 66㎏급 이태현, 74㎏급 김재현, 자유형 74㎏급 권성일, 96㎏급 조동희(이상 용인대)와 남일반 그레코로만형 74㎏급 윤영진(부천시청), 84㎏급 박달, 남일반 자유형 60㎏급 김준래(이상 인천환경공단), 66㎏급 박상민(평택시청), 74㎏급 박광현(부천시청), 96㎏급 신제우(평택시청)는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