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용인대)가 2010 전국종별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여자부 51㎏급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장은아는 21일 충북 청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부51㎏급 4강전에서 이지나(용인대)에게 3라운드 기권승을 거두고 결승에 안착했다.
또 같은 체급의 남은진(용인대)도 박초롱(전남 화순실고)을 10-9, 1점차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라 장은아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여자부 54㎏급에서는 신한울(인천 작전여고)이 여연정(박찬목복싱)을 12-11로 제압, 결승에 올랐고 60㎏급 박진아(용인대)와 75㎏급 성수연(여주군)도 이혜미(팀피닉스)와 최수연(경운대)을 각각 9-6, 14-8로 꺾고 결승에 합류했다. 이밖에 고등부 57㎏급에서는 김준기(부천 부명정산고)가 김창영(서울체고)에게 3라운드 기권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고 같은 체급 유경균(인천체고)과 온대명(인천 계산공고)도 노동주(충북체고)와 이관수(대전체고)에게 각각 3라운드에 기권을 받아내며 8강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