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 여자중등부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경기도는 22일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사흘째 여중부에서 종합점수 252점을 획득, 강원도(246점)와 서울시(240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다.
이날 열린 여중부 69㎏급에서는 김수현(수원중)이 인상(82㎏)과 용상(103㎏), 합계(185㎏)에서 모두 대회신기록(종전 인상 75㎏, 용상 94㎏, 합계 169㎏)을 세우며 3관왕에 등극, 여중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여중부 +75㎏급에서는 김이주(부천여고)가 인상(69㎏)과 용상(81㎏), 합계(150㎏)에서 모두 1위에 등극, 3관왕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