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26일부터 내달 6일까지 안양 성결대학교에서 개정 체육교과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초중등 체육과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초등 체육담당교사 80명과 중등체육교사 80명이 개정 체육교과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뉴스포츠, 마사지 및 테이핑, 비만 클리닉, 요가,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실기위주의 체험 연수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새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보는’ 스포츠에서 ‘하는’ 스포츠 중심으로 스포츠 활동 전환의 계기를 만들고,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학생비만 치료방법,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의 연계성 구축방안, 지도교사의 창의적인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흥미도와 참여도를 높힐 수 있는 능력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일탈행동 예방 및 학교폭력근절 등 행복한 학교, 건전한 학생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