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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레슬링 첫 태극마크

김대성(수원시청)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게 됐다.

김대성은 27일 대한레슬링협회가 발표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녀 대표선수 16명 중 남자 자유형 66㎏급에 이름을 올리며 사상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

김대성은 올 해 치른 네차례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고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또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남자 그레코로만형 120㎏급 금메달리스트인 김광석(수원시청)은 또다시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게 돼 대회 2연패를 노리게 됐다.

이밖에 남자 자유형 74㎏급 이윤석(용인대)이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얻었고 2004년 아테네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정지현(삼성생명)도 16개월 만에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에서 태극마크를 달아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한편 남자 자유형 60㎏급과 여자 자유형 55㎏급은 경쟁이 치열해 대표팀 내에서 다시 한번 평가전을 치러 최종 대표를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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