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6.4℃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4.8℃
  • 흐림대전 -1.7℃
  • 흐림대구 -0.1℃
  • 구름많음울산 0.4℃
  • 광주 -0.3℃
  • 구름조금부산 1.0℃
  • 흐림고창 -1.9℃
  • 흐림제주 4.8℃
  • 맑음강화 -7.8℃
  • 흐림보은 -2.6℃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8℃
  • 흐림경주시 -0.4℃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김유리-이하늘組 여중부 金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김유리-이하늘 조(양주 조양중)가 제13회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여자중등부 2인조 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유리-이하늘 조는 28일 평택 퍼펙트볼링장에서 열린 여중부 2인조 전에서 6경기 합계 1천918점(평균 159.8점)을 기록하며 김태연-이소라 조(1천852점)와 엄영희-김정연 조(1천740점·이상 양주 덕정중)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중부 2인조 전에서는 한세용-백현서 조(조양중)가 2천210점(평균 184.2점)으로 신재선-배현민 조(부천 부명중·2천62점)와 권동욱-길준성 조(조양중·2천9점)를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