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이하늘 조(양주 조양중)가 제13회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여자중등부 2인조 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유리-이하늘 조는 28일 평택 퍼펙트볼링장에서 열린 여중부 2인조 전에서 6경기 합계 1천918점(평균 159.8점)을 기록하며 김태연-이소라 조(1천852점)와 엄영희-김정연 조(1천740점·이상 양주 덕정중)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중부 2인조 전에서는 한세용-백현서 조(조양중)가 2천210점(평균 184.2점)으로 신재선-배현민 조(부천 부명중·2천62점)와 권동욱-길준성 조(조양중·2천9점)를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