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청렴한 교도관상 정립”
경의성 수원구치소장
“깨끗하고 청렴한 교도관상 정립과 더불어 질서있는 수용관리에 앞장서겠습니다” 2일자로 수원구치소 신임 소장에 취임한 경의성(53)소장의 취임일성이다. 경 소장은 평택출신으로 지난 1981년 교정간부 24기 임관한 이후 안동교도소 작업훈련과장, 대전교도소 총무과장, 수원구치소 총무과장, 통영구치소장, 목포교도소장, 법무부 분류처우과장, 천안소년교도소장, 청송교도소장으로 재직했다.
특히 신임 경 소장은 지난 1989년 법무부장관 표창과 지난 2008년 통일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대·내외적으로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경의성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깨끗하고 청렴한 교도관상을 정립하고, 질서 있는 수용관리와 서로 돕고 아끼며 사랑하는 연대의식과 협동심을 통해 직원 간 서로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선진교정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보람기자 lbr486@
“시민생활 직결 행정범죄 근원 차단”
정성윤 인천시법률자문검사
정성윤(47·사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가 인천시 법률자문 검사로 내정됐다.
정 검사는 전남 담양출신으로 광주숭일고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7년 사법시험 제29회에 합격했다.
지난 1995년 전주지검 근무를 시작으로 제주지검(부장검사), 대구고검(형사부장), 광주지검목표지청장을 역임했다.
한편 정 검사는 “시민생활과 직결된 환경, 식품 등 8개 분야에 대한 행정범죄의 발생근원을 사전 차단해 쾌적하고 안전한 경제수도 인천건설에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박창우기자 pc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