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10월 말까지 칼봉산(해발 899m) 자연휴양림에 황토벽돌집 4개동을 신축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숙박시설은 기존 10동에서 14동으로 늘어난다. 황토벽돌집은 34㎡ 1개동, 23.5㎡ 3개동이 신축되며 18~26명을 수용할 수 있다.
칼봉산 자연휴양림은 2008년 7월 칼봉산 263㎡에 국·도비 52억원을 들여 조성됐으며, 지상 2층짜리 산림문화휴양관(면적 595㎡), 통나무집(23∼68㎡), 세미나실을 갖췄다.
또 캠프파이어장, 산책로, 잣나무 삼림욕장, 다목적 운동장, 주차장(3천㎡),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다.
하루 1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7~8월 숙박률은 주말 100%, 주중 85%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