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수영 접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인 최혜라(오산시청)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대한수영연맹은 최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오는 11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영 대표 26명(경영 24명,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2명)을 발표했다.
이번에 뽑힌 대표팀에는 한국수영의 간판 박태환(단국대)과 여자 접영 한국기록 보유자 최혜라를 비롯해 남자 자유형 기대주 박민규(고양시청), 남자 개인혼영 기대주 정원용, 남자 접영 기대주 장규철(이상 경기체고), 여자 자유형 박나리(인천시체육회)와 서연정(인천시청) 등이 포함됐다.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설 경영 대표는 지난달 경북 김천에서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2010 MBC배 전국수영대회의 기록을 바탕으로 선발됐으며 아시안게임에서 경쟁력과 남녀 계영 800m 등 단체전 메달 획득을 목표로 구성했다.
한편 다이빙과 수구 종목의 대표 선수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