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부곡중이 제46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에서 화랑그룹 준결승에 진출했다.
부곡중은 16일 전북 군산 수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화랑그룹 8강전에서 경남 연초중을 3-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부곡중은 오는 18일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전남 순천매산중과 결승진출을 다툰다.
또 충무그룹 김포 통진중도 서울 동대부중을 역시 3-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고 백호그룹에서는 고양 백마중이 포천 일동중과 전·후반을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2로 승리, 4강에 올랐으며 봉황그룹에서는 과천 문원중이 고양 백양중을 2-1로 따돌리고 4강에 합류했다.
그러나 청룡그룹 이천 대월중과 화랑그룹 수원중, 백호그룹 의왕 고천중과 여주 세정중, 봉황그룹 군포중은 나란히 8강에서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