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성남, 용인, 의왕, 오산, 시흥, 고양 등 도내 6개 시·군 7개 철도차량기지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토양오염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연구원은 해당 차량기지내 오염 우려가 높은 지역을 지하 5m까지 굴착해 중금속 등 15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연구원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차량기지내 토양오염도를 조사한 뒤 이를 기초로 토양 보전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