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5일 재해 발생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재해대책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당헌·당규 개정안에 따르면 재해대책위는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천재지변 등의 재해 예방 ▲재해 발생시 구호 및 복구 지원 ▲재해대책 활동에 필요한 구호품 수집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대책위는 산하에 시도당 재해대책위를 두고 지역별 재해 예방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피해 발생시 대책 수립을 주도한다.
이밖에 당내 연수를 활성화하기 위해 연수국을 신설하고 중앙교육원의 명칭을 중앙연수원으로 바꾸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