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3위에 오른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와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다시 담금질에 들어간다.
박삼용(KT&G)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 대전 신탄진에 있는 KT&G 배구단 체육관에 소집돼 세계선수권대회 직전인 다음달 27일까지 훈련할 예정이다.
다음달 29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는 24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1라운드 조별리그를 펼치며 각 조의 4위까지 2라운드에 진출해 준결승 진출을 다투게 된다.
한국은 1라운드에서 러시아와 터키, 캐나다, 중국, 도미니카 공화국과 함께 D조에 속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