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5기 출범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생활체육대축전인 만큼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습니다. 이번 대축전이 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건강과 우호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오는 2일부터 3일 간 평택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둔 경기도생활체육회 강용구 회장(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의료원장)은 “이번 대축전을 통해 각 시·군 선수단이 우정을 나누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강 회장과의 일문일답.
-민선 5기 출범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축전인데.
▲도민의 화합과 평택시의 발전을 위한 제21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경기를 하나로, 평택을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2일부터 3일동안 평택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각 시·군생활체육회와 동호인들이 즐겁게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대축전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평택시 합정종합운동장이 낙후돼 개회식 진행에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경기장 시설 정비를 통해 소사벌레포츠타운이라는 새로운 시설의 경기장이 탄생해 아무 문제 없이 대회를 치루게 됐다.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해준 평택시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소사벌레포츠타운이 체육·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올해도 도생활체육회가 창립 20주년을 맞는데.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점차 다양한 계층에서 생활체육 참여도가 높아지면서 계층에 맞는 대회와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사무처에서도 다양한 계층의 생활체육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의 확대로 생활체육이 ‘도민통합’과 ‘건강증진’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끝으로 시·군 선수단에 당부할 말은.
▲생활체육은 개인의 건강을 축으로 가정과 사회의 활력이 되어야 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무리하게 경쟁하기 보다는 생활체육을 통해 도민드리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