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다음달 서울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 개최와 관련, 여야 정치권을 비롯한 국민 각계 각층에 “국가적 대사의 성공을 위해 힘과 정성을 모아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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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한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서울회의 개최를 통해 직접적 경제 효과는 물론 국가브랜드가 몇 단계 높아지는 무형의 효과를 얻게 될 것이고,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안정적 성장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계에 기여하는 국가로서의 국가적 자부심과 국민적 긍지”라고 강조했다.







































































































































































































